2026년 1월 9일 영어도서관 오*후 Super 북리포트 & 맞춤 취약문법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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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 분석: "문법과 묘사 쓰기를 통한 종합 표현력 강화 훈련"
1. 교재 제목
★ "감각 묘사 쓰기와 문법 훈련을 통한 리딩 연계 표현력 확장"
2. 학습 포인트 및 개선 과정
| 활동 유형 | 실수 유형 | 구체적 오류 | 실수 원인 | 개선 방향 |
|---|---|---|---|---|
| 문법 문제지 (문제 7) | G (문법) | "Although it was raining, I went outside." → wasn't 오답 기입 | 이해 부족 (접속사 사용 시 문맥 흐름 판단 어려움) | ★ 접속사 although/because 차이 반복 설명 + 상황 그림 활용 |
| 문법 문제지 (문제 8) | G (문법) | 비교급 선택: bigger 정답 선택 → 정확 | 없음 | 긍정 피드백 필요 |
| 문법 문제지 (문제 9) | G (문법) | 수동태 “Soccer is played…” → 정확한 선택 | 없음 | 구조 유지 + 예문 확장 연습 가능 |
| 문법 문제지 (문제 10) | W (작문) | forest 묘사 문장: 다양한 감각 활용 좋음, but 관사 누락 / 어순 약간 어색 | 부주의 | ★ 쓰기 전 관사 및 문장 검토 습관화 유도 |
| Spectrum Writing | G / W (복합) | 시퀀스 차트에서 시제, 어순, 전치사 오류 (예: at 10 o'clock, came back to) | 전략 부족 (일지적 글쓰기 구성 방식 익숙하지 않음) | ★ 시간 표현 + 연결어 활용 중심 글쓰기 연습 추천 |
| 묘사 쓰기 (What I Saw / Heard 등) | V (어휘) | 어휘 사용 정확 (chicken, cake, sound of cooking 등), 감각 구분도 명확 | 없음 | ★ 유의어·반의어 추가 학습으로 표현 다양화 유도 |
| 묘사 쓰기 (전체 흐름) | W (작문) | 감각별 정리는 잘 되어 있으나, 전체 스토리 구성은 아직 연결 부족 | 전략 부족 | ★ 감각 정보 → 시퀀스 글쓰기 연결 훈련 필요 |
3. 교사 피드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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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유형:
▶ 직접 수정 + 긍정적 표시
(문장 오류 위에 직접 고쳐주며, 하트나 동그라미로 칭찬) -
보조 지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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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성: 작성 즉시 수정과 피드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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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맞춤성: 관사/전치사/시제 중심의 지도가 잘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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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적 지원: 칭찬 스탬프와 하트 활용으로 학습 분위기 긍정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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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정리 (학부모용 리포트)
안녕하세요.
1월 9일 오*후 학생은 리딩북 The Berenstain Bears: Get in a Fight를 중심으로, 문법과 묘사 쓰기 활동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문법 문제에서는 ‘비교급’, ‘수동태’, ‘문장 연결’ 등 다소 난이도가 있는 항목들을 접했지만, “My room is bigger than my sister’s.”나 “Soccer is played by many people.”과 같은 문장을 정확히 선택하며 문법적 기초가 탄탄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Although’ 접속사 문장에서 문맥 판단이 다소 어색하게 적용되었지만, 이는 접속사의 **의미 차이(양보 vs 이유)**를 시각적으로 도식화하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 부분입니다.
특히 묘사 쓰기 활동에서는 친구 생일파티 경험을 바탕으로 감각별 정리를 아주 잘 해냈습니다. “What I saw: balloon, friends, cake”, “What I smelled: chicken, salmon”처럼 다양한 감각을 동원한 어휘 사용이 돋보였고, 이는 리딩과 쓰기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훌륭한 시도였습니다.
시퀀스 차트 기반 서술 활동에서도 각 사건을 시간순으로 배치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비록 연결어 사용이나 어순에서 약간의 오류가 있었지만, 아이가 글의 흐름을 생각하며 글을 쓰려는 태도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앞으로는 ‘Then’, ‘After that’, ‘Finally’ 같은 연결어 표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문장 간 연결성을 높이는 연습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 또한, 문장을 쓰기 전 ‘시간 + 주어 + 동사’ 틀을 잠깐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이면 더 자연스러운 서술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오*후 학생은 영어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 지어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정확성과 창의성을 모두 키워가는 중입니다. 선생님의 섬세한 피드백 아래, 앞으로 더 풍부하고 완성도 있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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